우승자에 푸짐한 상품… 관심과 참여 당부
2019-12-05 (목) 12:00:00
이지훈 기자
▶ 뉴욕주태권도협 ‘제33회 뉴욕주지사배 태권도대회’
▶ 14일 버룩칼리지 체육관서… 8일까지 신청접수

3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광섭(가운데) 협회 회장과 관계자들이 대회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주태권도협회>
뉴욕주태권도협회(회장 김광섭)가 오는 14일 버룩칼리지 체육관에서 '제33회 뉴욕주지사배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
협회는 3일 기자회견을 열고 800여명이 출전해 우승자에게 항공권이 주어지는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김광섭 회장은 "1986년 창립된 협회는 현재 45개 도장이 소속돼 있으며 올해로 4년 째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대통령 봉사상 수여 및 지역 태권도 클럽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는 5세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이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8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라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14일 맨하탄에 위치한 버룩칼리지 체육관에서(55 Lexington Avenue, New York, NY 10010)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다. 문의 212-779-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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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