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전통·현대 창작무용 다채롭게 펼친다

2019-12-04 (수) 08: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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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종 무용원 학생들 공연

▶ 19일 스코티시 라이트 매소닉 뮤지엄&라이브러리

한국전통·현대 창작무용 다채롭게 펼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소속 학생들의 공연 모습

한국의 명문 예술학교인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무용원 소속 학생들의 보스턴 공연이 오는 19일 렉싱턴 소재 스코티시 라이트 매소닉 뮤지엄 & 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안덕기 교수의 지도로 준비한 학생들의 공연은 한량무, 소고춤, 살풀이와 현대 창작무용까지 다채롭게 펼쳐지며 공연시간은 약 70여분, 6세 이상의 어린이들은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보스턴 한미예술협회(회장 김병국)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와 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후원한다.

입장료는 일반 20달러, 학생은 무료이다.
티켓 구매 및 공연에 대한 문의는 781-223-4411 예술협회/ 이메일(kcs boston2012@gmail.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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