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플러싱과 맨하탄을 잇는 7번 전철의 익스프레스 운행이 재개됐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에 따른 인력부족 문제로 중단했던 일부 전철운행이 …
[2022-01-20]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후보로 오른 미국 최고 권위 음악상인 그래미 시상식이 오는 4월3일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 재확산세 탓에 날짜가 연기되고 개최 장소도 LA…
[2022-01-20]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19일 의료계 및 요양원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접종을 의무화하는 조치를 내렸다. 이번 조치에 따르면 현재까지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2022-01-20]뉴욕주는 전기차 구매자들에게 최대 2,000달러의 보조금을 제공하는 ‘드라이브 클린 리베이트’(Drive Clean Rebate) 프로그램에 1,2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한다고 …
[2022-01-20]
조 바이든 행정부가 지난 18일부터 전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를 무료 배포하기 시작한 가운데 미 전국적으로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이 검사 키트는 오미크론 변이 …
[2022-01-20]오미크론 변이로 코로나19가 폭발적으로 확산하던 미국에서 한 달 만에 신규 확진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18일 기준 미 전국의 7일간 하루 평균 …
[2022-01-20]조 바이든 대통령은 19일 코로나19 변이인 오미크론이 패닉의 요인이 아니라면서 백신 접종을 촉구했다.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1주년을 하루 앞둔 이날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지난 1년…
[2022-01-20]뉴욕^뉴저지 일원에 또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9일 밤부터 20일 오후 1시께까지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뉴저지 버겐카운티 등지에 1~3인치의 눈이 쌓일…
[2022-01-20]
조 바이든 행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자가 진단키트를 배포하기 시작한 데 이어 고성능의 N95 마스크 4억장을 무료 배포한다. 백악관은 19일 일반 마스크 보다 방역 …
[2022-01-20]민권센터는 15일 온라인 줌으로 스태프와 이사 수련회를 열었다. 민권센터에는 현재 스태프 25명과이사 13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모든 스태프와 대다수 이사들이 수련회에 참석해…
[2022-01-19]
뉴욕주 캣츠킬에 있는 뉴욕백림사(주지 서혜성 스님)가 16일 신년 하례법회를 열고 코로나19 팬데믹 종식과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충만한 한해를 기원했다. 혜성 주지 스님이 신…
[2022-01-19]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던 80대 한인 여성이 병원에서 사망했지만 연고자가 없어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다.중앙장의사는 조군자(사진)씨가 지난 13일 플러…
[2022-01-19]
▶ 컨설팅 전문 중국계 미셸 알리사 고, 뉴욕주니어리그서 10년간 자원봉사▶ 이번주 맨하탄 미드타운서 촛불집회, “피해여성 얼굴·이름 기억하자”운동확산맨하탄 타임스스퀘어 지하철…
[2022-01-19]최근 뉴욕시에서 스쿨버스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뉴욕시경(NYPD)은 18일 맨하탄 차이나타운에서 스쿨버스에 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67세 여성 아혼 …
[2022-01-19]
필 머피(앞줄 오른쪽) 뉴저지주지사가 18일 트렌튼 전쟁기념관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자신의 두 번째 임기 시작을 알렸다. 머피 주지사는 지난해 11월 본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해 오…
[2022-01-19]미국인 5명 중 1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적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존스홉킨스대학은 17일 미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를 6,640만5,000여명으…
[2022-01-19]
뉴저지 2021년 평균 재산세가 9,266달러로 전년보다 약 2% 오르는 등 인상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18일 NJ101.5 라디오가 보도한 2021년 타운별 재산세 현황에 따…
[2022-01-19]미 제약사 화이자는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인 팍스로비드가 오미크론 변이에도 똑같은 효능을 발휘한다고 밝혔다.월스트릿저널(WSJ) 등에 따르면 화이자…
[2022-01-19]뉴욕에서 중국계 여성이 아무런 이유 없이 지하철 선로로 떠밀려 목숨을 잃는 참극이 일어난 가운데, LA에서는 노숙자들의 이유 없는 공격으로 사람들이 숨지는 ‘묻지마 살인’ 사건이…
[20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