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백림사 신년 하례법회
2022-01-19 (수) 07:42:50
크게
작게
[사진제공=백림사]
뉴욕주 캣츠킬에 있는 뉴욕백림사(주지 서혜성 스님)가 16일 신년 하례법회를 열고 코로나19 팬데믹 종식과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충만한 한해를 기원했다. 혜성 주지 스님이 신년 법회를 맞아 종각에서 범종을 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연방검찰, ‘테러 모의’로 18세 청년 기소
오늘 ‘도로변 교대주차’ 적용 안해
트럼프 추방경고에 20만 한인불체자 ‘불안’
올여름 더위로 전력 사용량 증가 뉴저지 전기료 부담 급등… 비난 목소리 높아
“환자를 가족 대하듯 정성으로 진료”
“신속하고 정확한 약 배달 서비스 각광”
많이 본 기사
‘슈돌’ 촬영이 만든 추사랑 불안?..야노 시호, 딸 후유증 고백 “3년간 엄마 부재”
광화문에 서는 7인의 왕..서울의 중심에서 방탄소년단을 외치다
미, 한 달간 이란산 석유 판매 허용…이란 “더 팔 것 없어”
이란 반격도 만만치 않았네…중동 미군기지 8억 달러 피해
대전 공장 화재 현장서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11명
법원, 국방부 ‘언론 통제’에 제동… “취재 제한은 위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