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권센터는 13일 뉴욕시 렌트가이드라인 위원회(RGB)가 퀸즈 자메이카에서 마련한 공청회에 참석, 위원회가 제안한 아파트 렌트비 인상률에 대한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 위원회는 렌…
[2022-06-15]롱아일랜드 서폭카운티에서 30대 남성이 자신의 80대 할아버지를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서폭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클라크(34)는 지난 13일 오후 7시4…
[2022-06-15]퀸즈 자메이카에서 자신의 20대 조카를 살해한 50대 남성이 체포됐다. 퀸즈검찰청은 14일 마하데오 석낸든(50)을 살인과 불법무기 소지 등의 혐의로 체포, 기소했다고 밝혔다. …
[2022-06-15]
맨하탄의 미트패킹 디스트릭에서 20대 아시안 여성 4명에게 인종혐오 발언과 함께 페퍼 스프레이를 분사한 여성(사진)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
[2022-06-15]캐시 호쿨 뉴욕주지사가 지난 6일 미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총기규제 패키지 법안에 서명은 했지만 발사된 탄환을 통해 총기 소유주를 식별할 수 있는 ‘마이크로 스탬핑’ 기술 적용은…
[2022-06-15]
뉴욕한인회(회장 찰스윤)는 12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창립 62주년 기념식을 열고 ‘50만 동포들과 함께하는 뉴욕한인회’ 건설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변종덕, 강익조 등 …
[2022-06-15]
뉴욕한인회가 13일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 창립 62주년 기념식이 한인사회 각계 인사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찰스 윤(앞줄 왼쪽 네 번째) 회장이 뉴욕한인…
[2022-06-15]뉴욕시의회는 13일 1,010억 달러 규모의 2023회계연도 예산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44, 반대 6으로 통과시켰다. 예산안 처리 마감일을 3주나 앞두고 일찌감치 시의회를 통과…
[2022-06-15]앞으로 뉴저지주에서 리얼ID 등 운전면허증 신청시 소셜시큐리티카드 제시가 요구되지 않는 등 절차가 다소 간소해진다.뉴저지주차량국에 따르면 15일부터 리얼ID 운전면허증이나 비운전…
[2022-06-15]
오는 28일 치러지는 2022 뉴욕주 예비선거의 사전투표가 18~26일까지 실시된다. 뉴욕주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 기간 지정된 투표소에서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 투표할 수…
[2022-06-15]
미국에 한화 5억원(달러는 시세 환산)이 넘는 은행계좌를 갖고 있으면서 한국을 장기 방문하는 한인들은 이달 말까지 한국 국세청에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 폭탄을 맞게 된다.한국 국…
[2022-06-15]
롱아일랜드 컨서버토(LIC) 이사장을 맡고 있는 존 뷰런 플러싱뱅크 행장이 지난 20여년간 지속되어온 뉴욕 유일의 청소년 세계음악 콩쿠르 발전을 위해 7일 김민선 LIC 학장에 …
[2022-06-15]뉴욕·뉴저지에서 주립대 학생이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미전국고등교육행정가협회(SHEEO)가 최근 발표한 2018년 고등교육 재정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뉴욕주 소…
[2022-06-15]뉴저지주의회가 뉴저지 주민들이 타주에서 감시카메라에 찍혀 과속·신호위반 티켓을 받는 것을 막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추진한다.뉴저지주상원 공공안전위원회는 13일 뉴저지 주민 차량이 …
[2022-06-15]
뉴욕 미주한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9일 하크네시야교회에서 조직위원회 본부장급 1차 모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는 30일 예정된 출범식을 비롯해 각 부문별 준비 사항에…
[2022-06-15]
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회장 주성배)은 지난 10여년간 국토안보부 산하 정부 주최 행사인 아태문화유산의 달과 다양성의 날 행사 등에 적극 동참해온 공로로 13일 연방교통안전…
[2022-06-15]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는 지난 8일 퀸즈 리틀넥에 위치한 은혜교회(담임목사 이상훈) 시니어 아카데미에서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한 식생활 세미나를 개최했다.
[2022-06-15]민권센터가 최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문을 연 뉴저지사무실 운영을 위한 기금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민권센터는 “지난 1984년 당시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살던 퀸즈 잭슨하이츠에 민…
[2022-06-15]바이든 정부가 미주 지역 내 이주문제 해결 차원에서 향후 2년간 중·남미 지역 국가 출신의 난민 2만 명을 수용하기로 했다.또 미국내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중미 지역 …
[2022-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