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풀뿌리’단체 성장위한 후원 절실”
2022-06-15 (수) 12:00:00
서한서 기자
▶ 민권센터, 뉴저지사무실 운영 기금모금 캠페인
민권센터가 최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문을 연 뉴저지사무실 운영을 위한 기금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민권센터는 “지난 1984년 당시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살던 퀸즈 잭슨하이츠에 민권센터가 처음 문을 열었다. 30여 년이 흘러 이제 뉴저지 한인들을 위해서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게 됐다”며 “뉴저지에 늘어나고 있는 한인 커뮤니티의 요구에 걸맞는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많은 이들이 힘을 북돋워주기를 바란다. 민권센터가 진정한 ‘풀뿌리’ 단체로 뉴저지에서 성장하려면 커뮤니티의 후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1,000달러 이상 후원을 하는 개인과 단체는 ‘창립 서클’로, 100달러 이상은 ‘창립 뿌리’로 뉴저지 사무실에 설치될 뿌리 모양의 조형물에 이름이 새겨진다.
온라인 사이트(https://tinyurl.com/2wa7nbtx)를 통해 기부를 할 수 있다. 우편으로 보내거나 직접 전달하려면 민권센터 뉴저지 사무실 전화(201-546-4657)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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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