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 BBQ‘코호(KOHO)’지배인·서버 등 인력 채용

코리안 BBQ‘코호(KOHO)’의 손영석 대표(왼쪽 세 번째)와 직원들.
하노버 소재 코리안 BBQ ‘코호’(KOHO, 대표 손영석)가 지역 주요 언론들로부터 잇따라 ‘최고의 한국 레스토랑’으로 선정되며 K-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2023년 8월 문을 연 KOHO는 2024년 볼티모어선과 2025년 볼티모어매거진에서 ‘베스트 한국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구글 리뷰와 옐프(Yelp)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고객들의 압도적인 호평을 받으며 지역 내 최고 한식당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들은 KOHO가 한국 전통의 맛에 세련된 감각을 더해 고품격 K-바베큐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내는 프리미엄 육류 요리와 수제 소주 칵테일, 한국식 환대 정신이 깃든 서비스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KOHO는 사업 확장과 고객 증가에 맞춰 식당의 미래를 함께할 인재 채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모집 분야는 지배인을 비롯해 부지배인, 찬모, 서버, 주방장, 바텐더 등 전 분야다.
특히 지배인에게는 은퇴 플랜, 스톡옵션, 유급 휴가, 병가 등 다양한 복지혜택이 제공되며 오너십 파트너십 기회까지 열려 있어 단순한 직원이 아닌 경영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다.
손영석 대표는 “최고의 레스토랑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직원들에게도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를 약속한다”며 “특히 지배인에게는 오너십 파트너십 기회를 제공해 수익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사업 동반자로서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443)222-7777
장소 7002 Arundel Mills Cir. Hanover, MD 2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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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