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초영어 수강생 모집 복지센터, 11일 분반 테스트

2026-05-08 (금) 05:28:03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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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여름학기 기초영어(ESL) 수강생을 모집한다.

복지센터가 영어교육 전문 비영리기관인 English Empowerment Center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강좌는 내달 15일(월) 시작돼 7월 22일까지 6주간 주 2회(월·수요일 오후 1시-3시) 진행된다.

사전 등록 및 분반 테스트는 이달 11일(월) 오후 1시-2시 30분 복지센터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실시된다.


수강료는 65달러(교재비 포함).

English Empowerment Center(구 북버지니아 리터러시 카운슬 LCNV)은 지난 60년동안 워싱턴 지역에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에게 영어를 지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영어 전문 교육 비영리기관이다.

현재 북버지니아 14개 프로그램 사이트에서 95개국 출신의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이민자들에게 영어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703)354-6345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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