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니·NH투자증권 공동주최, 16~17일
▶ 한·미 세무·부동산 전략 총정리, 은퇴·귀환준비 한인 맞춤형 솔루션 제공

[포스터]
뉴욕 기반의 한인 부동산 플랫폼 코리니(Koriny)가 NH투자증권과 공동으로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을 위한 ‘역이민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은퇴와 생활비 절감 등을 목적으로 한국 귀환을 고려하는 한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국경 간 자산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세무 및 부동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뉴욕과 뉴저지에서 각각 한 차례씩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의 주요 강연 내용은 ▲뉴욕 부동산 매매 대 보유 전략 비교 ▲한·미 상속 및 증여 절세 플랜 ▲국경 간 자산 이동 시 세무 리스크 분석 ▲한국 건강보험 및 금융소득 절세 전략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역이민 준비 시 놓치기 쉬운 실무적인 정보를 집중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강연 종료 후에는 희망자에 한해 코리니 및 NH투자증권 전문가와 1:1 무료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세미나 일정은 오는 16일 오후 3시 맨하탄 월도프아스토리아 콘도(303 Park Avenue, New York, NY 10022)에서 1차 행사가 열리며, 이어 17일 오후 3시 뉴저지 하얏트 플레이스 포트리(2167 Route 4 East, Fort Lee, NJ)에서 2차 행사가 이어진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좌석 제한으로 인해 회차별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카카오톡(ID: koriny), 전화(646-322-5120) 또는 이메일(info@koriny.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코리니 관계자는 “역이민은 단순한 거주 이전이 아니라 자산 구조를 재설계하는 중요한 결정”이라며 “세미나 이후에도 신청서를 제출한 분들께는 최고의 전문가와의 1:1 무료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실행 전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