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 아침의 시] ‘Nostalgia’

2026-05-05 (화) 08:09:21 신경희
크게 작게
[이 아침의 시] ‘Nostalgia’

[18”×24”]

Mother’s Day가 다가온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다소곳이 미소짓고 앉아계신 친정 어머니의 흑백사진. 그 모습을 화폭에 옮기며 마음 속 애전한 그리움을 달래보았다.

<신경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