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다니장로교회 부활절 구제사역
2026-04-02 (목) 07:58:18
유제원 기자
워싱턴베다니장로교회(담임목사 김영진)는 부활절을 앞두고 지난 30일 지역을 섬기는 구제사역을 실시했다.
실버스프링에 위치한 타코마 아파트를 방문해 100명분의 식재료와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구제위원회(담당 김요한 목사)는 “우리의 작은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강물같이 흐르기를 바란다”며 주민들과 함께 찬양으로 부활의 기쁨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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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