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이븐스-보링 컴퍼니, 지하 터널 건설 프로젝트 무산

2026-03-26 (목) 04:27:56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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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에서 추진 가능성이 거론됐던 초고속 이동 지하 터널 건설 프로젝트가 무산됐다.

일론 머스크의 기업 보링 컴퍼니가 추진한 ‘터널 비전 챌린지’의 일환으로 볼티모어 지역에 ‘레이븐스 루프’로 불리는 약 1마일 길이의 초고속 터널을 건설하는 방안이 검토됐다. 하지만 레이븐스 측은 25일 보링 컴퍼니와의 협업 제안을 거절했다.

보링 컴퍼니 측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당 프로젝트는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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