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WI 보안 검색 대기 비상… 출발 3시간 전 도착 권고

2026-03-26 (목) 04:26:41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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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BWI)이 인력 부족으로 보안 검색 대기 시간이 급증하면서 이용객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BWI 측은 26일 보안 검색 혼잡이 심화하자 출발 승객들에게 최소 3시간 전 공항에 도착할 것을 권고했다. 이날 기준 보안 검색대 A는 폐쇄됐으며 B, C, D, E 구역만 운영 중이다. 공항 측은 대기 시간이 수시로 변동될 수 있다며 실시간 온라인 대기 시간 안내 서비스도 일시 중단했다.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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