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한 영향력, 열방을 향하다

2026-03-02 (월) 07:44:22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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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세선선교학교, 제10기 수강생 모집

선한 영향력, 열방을 향하다

워싱턴 세선선교학교 임원진. 오른쪽 세 번째 황재진 교장.

21세기 평신도 사역자 양성을 위해 설립된 워싱턴 세선 선교학교(WWMA, 교장 황재진)가 제10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WWMA는 내달 5일부터 12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15분 진행한다. 강의는 엘리콧시티 소재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박대성 목사)에서 대면으로 열린다. 가을학기부터는 버지니아 장로교회에서도 강의가 열린다. 특강은 줌(Zoom)을 통한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강의 과목은 선교 역사, 선교 간증, 여러 나라 선교(볼리비아, 온두라스 등) 북미 원주민, MP USA, 선교사와 건강, 선교사와 독서, 세계 선교의 흐름 등이다. 강사는 권기창, 김병은, 김은래, 김진기, 박대성, 박윤석, 유성수, 전정구, 정진부, 지상근, 지승남, 황재경, 황재진 등 목사들이다.

대상은 나이에 상관없이 선교에 관심 있고, 단기 및 장기 선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이다. 수강료는 200달러(점심 제공)이고, 장학제도가 있다.
개강식은 3월 5일(목) 오전 10시 30분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갖는다.

황재진 교장은 “WWMA는 21세기 평신도 사역자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 “선한 영향력이 열방으로 퍼지는 영적 나비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301)742-3927, (443)799-8556
장소 8971 Chapel Ave.,
Ellicott City, MD 21043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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