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성균관대 워싱턴동문회 야유회
2025-04-29 (화) 07:47:34
유제원
기자
크게
작게
성균관대 워싱턴동문회(회장 김인숙)는 지난 26일 김인숙 회장 자택에서 봄 야유회를 가졌다. 당초 버지니아 비엔나의 코리안 벨 가든에서 행사를 준비했으나 우천으로 인해 장소를 옮겼다. 1955년부터 2006년 학번에 이르기까지 40여 명의 동문과 가족들이 모여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오는 6월에는 북미주 연합동문회가 열릴 예정이다.
<
유제원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즐겨요”
“근심은 사라지고 마음은 젊어져요”
활동적 은퇴자 급증…한인시니어센터 “다 찼어요”
은퇴는 끝이 아니라 또 하나의 출발선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 신년감사예배
김·이·박 세무회계법인, 미국·한국 세법 정기 세미나
많이 본 기사
“美, 평택기지 비행대대 비활성화”…주한미군 감축 관련성 주목
미군에 쫓기는 베네수行 유조선 감싼 러시아… ‘추격 중단’ 요청
美스타트업서 가장 인기있는 창업자 학위는…석박사 아닌 ‘중퇴’
美 독감 유행 장기화 우려…H3N2 변이 확산 영향
‘공천헌금·비위 의혹’ 일파만파에…鄭 “끊어내겠다”며 강경조치
“백악관의 인플루언서”…트럼프의 SNS전략 뒤엔 그녀가 있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