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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자 신분확인 의무화…11월 선거서 찬반투표
2026-04-27 (월) 12:00:00
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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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서도 유권자 등록과 투표시 시민권 신분 확인을 의무화하는 발의안이 상정돼 오는 11월 선거에서 주민 찬반투표에 부쳐진다.
26일 LA 타임스에 따르면 공화당 주도로 상정된 이 발의안은 현장 투표 시 정부 발행 신분증을 제시하고, 우편 투표 시에는 전용 비밀번호(PIN)를 기입하는 것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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