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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시 - 은혜로운 교회 점심
2022-10-05 (수) 09:49:13
김윤환/시인· CUNY 교육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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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 많이 들어 있네요
기도와 수고의 양념 눈에 띄어요
믿음과 사랑 양념도 듬뿍 섞여 있어요
그런데 왜 맛이 싱겁지?
아! 저의 감사 양념을 빠뜨렸네요
준비하신 손 위에
주님의 손 포개어주세요
8원도 싫고 10원도 싫어요
구원으로만 인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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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환/시인· CUNY 교육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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