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주 분유 비상사태 선포 “가격폭리 행위 엄중처벌”

2022-05-19 (목) 07:35:5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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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정부가 분유 부족에 대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17일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주정부 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분유 부족 상황을 이용해 폭리를 취하려는 행동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분유 부족에 대한 주정부 비상사태는 부당한 가격 폭리로 소비자가 피해를 보는 상황을 막기 위한 목적이다. 소비자보호법에 따라 분유 가격 인상은 10%를 초과할 수 없다.

뉴저지주정부의 분유 부족 비상사태 선포와에 대한 세부 내용과 가격 폭리에 대한 신고 방법은 웹사이트(nj.gov/babyformul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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