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연쇄 주택 절도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2026-03-19 (목) 07:57:38
이진수 기자

[용의자]
뉴욕시경찰국(NYPD) 109경찰서가 퀸즈 플러싱 지역 연쇄 주택 절도사건 용의자를 공개수배하고 나섰다.
109 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주택 연쇄 절도사건은 지난달 17~19일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선상에서 최소 3차례 연이어 발생했다.
첫 사건은 17일 오전 8시16분께 노던블러바드와 파슨스블러바드 인근 한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용의자는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침입해 현금 200달러를 훔쳐 달아났다.
이어 같은 날 오후 3시30분께 노던블러바드와 149가 인근 한 주택에도 침입해 책상에 있던 현금 1,200달러와 220달러 상당의 보석류 등을 훔쳐 도주했다. 용의자는 또 19일 오후 2시께 칼리지포인트 블러바드와 메이플애비뉴 인근 주택 문을 부수고 침입을 시도했지만 경보가 울리면서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다.
목격자 및 제보 1-800-577-TIPS(8477) https://crimestoppers.nypdonlin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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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