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데모크라시프렙 할렘 고교, 글로벌 유스 피스메이커 프로젝트 참여

2022-05-11 (수) 08: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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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크라시프렙 할렘 고교, 글로벌 유스 피스메이커 프로젝트 참여

[사진제공=뉴욕 데모크라시프렙 할렘 고등학교]

뉴욕 데모크라시프렙 할렘 고등학교(담당 한국어교사· 김수진) 학생 13명은 지난 6일 한국의 디지털리터러시교육협회(대표·박일준/김묘은)와 함께 글로벌 유스 피스메이커 프로젝트에 참여해 13명의 한국 중고등학생들과 메타버스 공간에서 만났다. 한국청소년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이 프로젝트는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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