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 시름 날린 새봄 맞이 친선 탁구대회

2022-05-10 (화) 0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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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름 날린 새봄 맞이 친선 탁구대회

[사진제공=뉴욕한인탁구협회]

새봄을 맞아 뉴욕 일원 한인 탁구 애호가들의 탁구 제전인‘뉴욕한인탁구협회 이사장배 친선 탁구대회’가 지난 7일 뉴욕탁구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K-리그 방식으로 조별 리그 후 통합 결선 토너먼트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오세백씨가 개인전 우승을, 송민용·이용창 조가 단체전 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코로나 시름 날린 새봄 맞이 친선 탁구대회

단체전 우승자들 - 단체전 우승자 송민용(왼쪽부터), 이영창씨가 제프 전 협회 이사장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코로나 시름 날린 새봄 맞이 친선 탁구대회

승리는 나의 것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열띤 승부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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