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터 구 전 시의원, 시장실 시니어 자문위원 합류

2022-05-06 (금) 07: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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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구 전 시의원, 시장실 시니어 자문위원 합류

피터 구(사진)

피터 구(사진) 전 뉴욕시의원이 뉴욕시장실 시니어 자문위원으로 합류했다.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구 전 의원은 지난 4일 자문위원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 전의원은 지난해 뉴욕시장 후보 민주당 예비선거부터 에릭 아담스 시장에 대해 적극 지지의 뜻을 밝혔다.

뉴욕시장실은 이번 임명에 대해 "구 전 의원은 지난 12년 동안 시의원직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부의 시니어 관련 정책 수립에 큰 힘을 보태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 전 의원은 지난 2010년부터 2021년까지 퀸즈 플러싱 등 20선거구를 지역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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