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드라 황, 플러싱 교통시설 논의

2022-05-03 (화) 07: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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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라 황, 플러싱 교통시설 논의

[사진제공=샌드라 황 시의원실]

샌드라 황(오른쪽) 뉴욕시의원과 셀베나 N 브룩스 파워스 뉴욕시 다수당(민주) 부총무는 지난달 29일 퀸즈 플러싱에서 만나 플러싱 지역 교통 및 기반 시설에 대해 논의했다. 시의회 교통 및 기반 시설 위원회의 위원장인 파워스 의원은 현재 플러싱(20 선거구) 포함 50개 선거구를 방문, 각 지역의 교통 및 시반 시설 현안을 수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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