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바이크, 내달초 신형 E-바이크 투입
2022-04-30 (토) 12:00:00
▶ 배터리 지속시간 2배 증가
▶ 최대 주행거리 60마일까지 확장
시티바이크가 5월 초 신형 E-바이크를 투입한다.
시티바이크가 29일 공개한 신형 E-바이크는 현재 운영 중인 E-바이크 대비 20파운드가 더 무거우나, 고성능 모터가 장착 돼 더 빠른 가속 기능과 소음을 줄인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전거 배터리 지속시간도 2배 가량 증가해 최대 주행 거리를 60마일까지 확장시켰다.
시티바이크측은 “기존 E-바이크 이용객들의 민원을 적극 수렴해 지난 2년 동안 준비한 신형 자전거를 투입하게 됐으며 더 많은 이용객들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티바이크는 지난해 신규 회원수가 80만명 증가한 가운데 1,360만회의 운행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