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퍼마켓 앞서 60대여성 지갑 뺏고 밀쳐 중태

2022-04-18 (월) 07:53:01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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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PD, 베이사이드 강도 용의자 수배

퀸즈 베이사이드의 한 수퍼마켓 앞에서 60대 여성의 지갑을 강탈하면서 넘어뜨려 중태에 빠뜨린 남성을 경찰이 쫓고 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6일 오전 9시30분께 벨블러바드 인근 73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키푸드 매장 앞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는 매장 앞에 서 있던 60세 여성의 지갑을 빼앗으면서 피해자를 바닥으로 밀쳐 넘어뜨려 머리를 크게 다치게 했다. 이후 용의자는 흰색 혼다 브랜드 차량을 타고 현장에서 도망쳤으며, 피해자는 인근 노스쇼어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현재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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