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생활고 한인 3명에 후원금
2022-04-15 (금) 07:57:18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12일 재단 사무실에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인 3명에게 각각 7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재단의 김승도(왼쪽부터)·김준택 이사, 김용선(오른쪽) 이사가 불체자로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치료중인 남편을 돌보는 박모씨와 장애인 아들과 살면서 생활고를 겪는 83세 노인 은모씨, 무혈성괴사병이라는 희귀병을 앓면서 자녀들과 힘들게 살아가는 이모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문의 347-732-0503 , 21hopefoundatio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