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한인변호사 48명 새롭게 배출
2022-04-15 (금) 07:23:59
서한서 기자
뉴욕주에서 50명에 가까운 한인변호사가 새롭게 배출됐다.
뉴욕주변호사시험위원회가 14일 발표한 ‘2022년 2월 뉴욕주 변호사 시험 합격자 명단’을 본보가 한인 성씨를 기준으로 추정한 결과, 한인 합격자수는 4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2월 36명 보다 33.3% 증가한 것이다.
뉴욕주변호사시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월22~23일 양일간 시험을 치른 응시생은 총 3,068명으로 이 가운데 45%가 합격했다.
합격자 명단은 뉴욕주변호사시험위원회 홈페이지(www.nybarexa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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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