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동부한인문인협회 가작 최주석 ‘겨울속에 봄’ 소설 부문 응모작 없어

2022년 뉴욕문학신인상 시부문 당선자인 유경순(왼쪽)씨와 가작 최주석씨.
미동부한인문인협회(회장 노려)는 2022년도 뉴욕문학신인상 수상자를 13일 발표했다.
뉴욕문학신인상 당선작에는 유경순(웨체스터 거주)씨의 시 ‘청국장’이 선정됐다.
유씨는 1987년 도미후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오며 서울문학 신인상을 수상했고 시집 ‘재봉틀 앞에서’를 출간했다.
이어 뉴욕문학신인상 가작은 시 ‘겨울속에 봄’의 최주석(플러싱 거주)씨가 차지했다.
한편 올해 제30회를 맞은 뉴욕문학신인상 공모전에는 소설 부문 응모작은 없었고, 수필부문에서는 당선작이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