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 각국 음식 한 자리에… 퀸즈 야시장 사전 개장

2022-04-13 (수) 07: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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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3일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 내달 7일 공식 개장

퀸즈 야시장이 16일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에서 사전 개장한다.

야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6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내달 7일 행사 공식 개장에 앞서 일부 인원만 수용 가능한 사전 공개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지난해 행사 공식 개장날 행사장 내 수용 인원 관리와 주변 교통 문제와 관련된 다수의 민원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16, 23일 행사 입장권은 온라인(queensnightmarket.ticketleap.com)으로 1인당 5달러에 구입할 수 있으며, 12세 이하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입장권 미판매분은 현장에서 8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세계 각국의 음식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퀸즈 야시장은 대부분의 음식을 5~6달러 선에서 즐길 수 있으며 음식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행사가 함께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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