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연쇄 은행강도 리틀넥 등서 추가범행
2022-04-13 (수) 07:54:07

용의자(사진)
퀸즈 오클랜드가든과 포레스트 힐에서 은행 강도 행각을 벌였던 30대 용의자<본보 4월 8일자 A3면>가 퀸즈 프레시메도우과 리틀넥 등에서도 추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사진)는 지난 8일 오전 9시30분께 유니언 턴파이크와 188 스트릿 인근에 위치한 체이스 은행 점포(18715 Union Tpke)에서 창구 직원에게 현금을 요구하는 메모장을 건넸다.
창구 직원이 용의자에게 현금 지급을 거절하자 용의자는 곧바로 도주했다.
이후 용의자는 같은 날 오후 3시께 노던 블러바드와 리틀넥 파크웨이 인근의 체이스 은행 점포(25234 Northern Blvd)에서도 동일한 수법으로 알려지지 않은 액수의 현금을 강탈해 달아났다.
목격자에 따르면 용의자는 5피트10인치의 신장에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으로 알려졌다. 제보 800-577-8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