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이 아침의 시 - ‘삽살이와 아이’
2021-07-12 (월) 08:26:24
장수영/작가
크게
작게
(32 X 34 X 30인치)
호랑이와 싸워서 호랑이를 쫒아버린다는 전설의 한국 토종개이다. 일제시대때 한국의 혼을 끊기 위해 삽살개를 다 죽여버렸지만 산으로 도망간 삽살이들로 인해 오늘날 다시 복원되어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
<
장수영/작가
>
카테고리 최신기사
[삶과 생각] “봄”
[발언대] 절망의 시대에 울려퍼진 희망의 변주곡 ‘호조(互助)’
[목요 에세이] 로마의 휴일
[발언대] 한미평화통일 포럼과 지정학적 중요성
[독서칼럼] ‘잡초에게 배우라’
‘악보 위의 이중주’
많이 본 기사
우버 운전 한인 가장 ‘무차별 총격’에 희생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시민권 박탈 ‘강행’
옐로스톤 등 국립공원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인랜드 연쇄지진 ‘흔들’ 주말동안 350여건 발생
한인타운 지하철 연장선 ‘개통’… 훨씬 가까워진 ‘미라클 마일’
구글, 개발자 채용시험서 AI 도움 첫 허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