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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2021-07-05 (월) 07:08:20
데이빗 박(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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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와 아크릴화 믹스, 36“ X 48”)
아무런 말이 없어도 아무런 설명이 없어도 말 없는 말로서 공감할 수 있으면../ 말은 또 말을 만들고 수많은 상상과 끝없던 오해도/ 허망한 낙엽인 걸, 스쳐가는 바람인 걸… 공명은 공감의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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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박(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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