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공명’
2021-07-05 (월) 07:08:20
데이빗 박(작가)
크게
작게
(유화와 아크릴화 믹스, 36“ X 48”)
아무런 말이 없어도 아무런 설명이 없어도 말 없는 말로서 공감할 수 있으면../ 말은 또 말을 만들고 수많은 상상과 끝없던 오해도/ 허망한 낙엽인 걸, 스쳐가는 바람인 걸… 공명은 공감의 노래이다.
<
데이빗 박(작가)
>
카테고리 최신기사
[삶과 생각] “초월(超越)”
[사는 이야기] 사소한 것
[특별 기고] 3.1운동과 미주한인사회
[스키 기고] 중급 입문 단계의 3가지 핵심 오류
[특별기고] 고 장철우 목사님의 마지막 이야기와 윤림 선생
[특별기고] ‘아리랑’의 참뜻은? (II)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란전쟁 “꽤 빨리 끝날 것…공세완화 없다”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호르무즈해협 장악도 생각 중”
[건강포커스] “매일 먹는 종합비타민·미네랄, 생물학적 노화 늦춘다”
미러 정상 통화…푸틴, 트럼프에 ‘이란戰 조기 종식 방안’ 제안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유가, 트럼프 “전쟁 마무리수순” 발언에 배럴당 80달러대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