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뱅크 오브 호프서 5,000달러 후원

2021-01-08 (금) 08:06:4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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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의 밤 및 미주한인의 날’에

뱅크 오브 호프서 5,000달러 후원

김규성(사진) 뱅크 오브 호프 수석 전무

뱅크 오브 호프(Bank of Hope)가 오는 13일 개최되는 ‘제61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18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에 5,000달러를 후원했다.

김규성(사진) 뱅크 오브 호프 수석 전무는 “어려운 시기에도 한인사회의 구심점이 되어 위기 극복을 위해 애써주신 뉴욕한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은행으로서 저희도 동참하고자 이번 뉴욕한인의 밤 및 미주한인의 날을 후원하게 됐다”며 “저희 뱅크 오브 호프는 새해에도 최고의 금융인, 차별화된 전문가, 좋은 이웃으로서 여러분의 희망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응원하고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3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실시되는 ‘제61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18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뉴욕한인회 웹사이트(www.kaagny.org)를 방문하면 된다.
문의: 212-255-696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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