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첫 6개월 재정 2차 감사 실시

2026-03-26 (목) 07:33:05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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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위, 이번 주말까지 지출내역 공개

뉴욕한인회 감사위원회(위원장 이해진)는 지난 18일 퀸즈 플러싱 소재 켈리 강 재무이사 사무실에서 39대 뉴욕한인회의 첫 6개월간 재정에 대한 2차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위원회는 이날 ▲한인회관 입주자들의 렌트비 수입내역 ▲3층 악성 테넌트 소송 ▲5층 테넌트의 렌트 미지불 ▲회관 6층 면세혜택 박탈 후 증가된 재산세 현황 ▲회관 보험료, 인건비, 수리비용 등 한인회관의 수입과 지출 관련 재정 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해진 감사위원장과 소피아 황 감사위원, 이명석 회장, 에스더 이 이사장, 켈리 강 재무이사, 이우혁 재무부회장이 참석했다.

한편 뉴욕한인회는 이번 주말까지 첫 6개월간의 한인회 재정현황과 지난 2월27일 뉴욕한인의 밤 갈라 행사의 수입 지출 내역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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