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위케어프로그램 10월 검진행사

2019-10-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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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케어프로그램 10월 검진행사
뉴욕한인간호사협회(회장 박상희)와 뉴욕한인의사협회(회장 이현지)는 21일 퀸즈 플러싱 소재 크로싱몰에서 한인 무보험자들을 위한 ‘위케어’ 프로그램 10월 검진 행사를 열었다. 이날 한인환자 15명은 혈액검사, 내과와 한방 진료 등을 받았다. <사진제공=뉴욕한인간호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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