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참가 재외선거 우편 전자투표 도입 등 논의

2026-04-03 (금) 08:02:43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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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참가 재외선거 우편 전자투표 도입 등 논의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에 참가한 뉴욕한인회 임일빈(오른쪽부터) 프로그램위원장, 이승원 부회장, 정영렬 부회장, 이명석 회장, 이에스더 이사장, 권오봉 차석부회장 등. [뉴욕한인회 제공]

뉴욕한인회는 지난 3월29일~4월1일 라스베가스 패리스호텔에서 열린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에 참가했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청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미주지역 100여 한인회에서 250여명이 참석해 한미 공공외교 확대, 차세대 리더십 육성 방안, 복수국적 연령 하향, E-4비자 도입, 재외선거 우편 전자 투표 도입 등 주요 이슈들이 집중 논의됐다.

이명석 회장은 “재외동포청 관계자들과의 별도 미팅을 통해 동포청 추진 한인회 신규사업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면서 “뉴욕한인회가 한인회로서는 최초로 이번 신규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추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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