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커펠러 센터 크리스마트 트리 선정

2019-10-22 (화) 08:11:08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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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스테이트뉴욕 독일가문비나무

▶ 12월4일 점등식

라커펠러 센터 크리스마트 트리 선정

[AP]

올 연말 맨하탄 라커펠러 센터 광장을 환하게 밝힐 크리스마스 트리가 선정됐다.

라커펠러센터는 21일 2019년 크리스마스 트리로 업스테이트뉴욕 오렌지카운티의 플로리다에 있는 독일가문비나무(사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나무는 내달 7일 벌목돼 이틀 뒤인 11월9일 라커펠러 센터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 나무에는 5만개 전구와 함께 크리스마스트리의 아이콘인 스와로브스키 별이 장식된다.

올해 라커펠러센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은 오는 12월4일 오후 8시에 열릴 예정이며 내년 1월 17일까지 불을 밝힌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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