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은하수 잔치집, 사랑의터키 한미재단에 700달러 기탁

2019-10-17 (목) 07:44:52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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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은하수 잔치집, 사랑의터키 한미재단에 700달러 기탁

16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은하수 잔치집에서 김기(오른쪽) 사장이 전상복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하고 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은하수 잔치집이 16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후원금 700달러를 기탁했다.

은하수 잔치집의 김기 사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은 33년간 변함없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해 왔다. 한미재단을 도와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매년 뉴욕·뉴저지 일원 불우이웃들에게 쌀과 터키를 전하며 사랑을 나눠온 재단은 올해에도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후원을 통해 쌀 1,000포와 터키 3,000마리를 마련해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전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재단은 오는 11월2일 오후 2~4시까지 팰팍 브로드애비뉴 등 뉴저지 한인 밀집지역에서 가두모금 캠페인을 실시한다. 후원 문의 201-592-6872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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