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한인 추정 여교사 전철역 승강장 추락 사망
2019-01-19 (토) 06:13:43
한인으로 추정되는 여교사가 전철역 승강장에서 추락해 숨지는 참변을 당했다.
샌프란시스코 교통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밤 샌프란시스코의 밴네스 전철역에서 한 여성이 트랙으로 추락해 숨졌다고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가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검시국은 사망한 여성의 신원이 올해 32세의 강모씨로 확인됐다고 다음날 밝혔다.
강씨는 지난 11일 밤 샌프란시스코 도심의 한 칵테일 바에서 실종된 것으로 신고된 후 친구들이 페이스북에 그녀를 찾는다는 게시물을 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신문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