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의 날 선포문’한인단체에 전달
2019-01-18 (금) 07:15:55

<사진제공=토비 앤 스타비스키 의원실>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과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하원의원은 17일 퀸즈 플러싱 스타비스키 의원사무실에서 올 1월13일을 미주한인의 날로 기념한 선포문을 한인단체 대표들에게 전달했다. 브라운스틴(왼쪽 세 번째부터) 의원과 스타비스키 의원이 임형빈 뉴욕한인노인유권자협회장과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공동회장 등에게 선포문을 전달한 뒤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