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 의원 CAPAC 부위원장 선출
2019-01-17 (목) 08:10:38
조진우 기자
그레이스 맹(사진) 연방하원의원이 16일 연방하원 아시안태평양 코커스(CAPAC) 부위원장에 선출됐다.
맹 의원은 아울러 CAPAC 산하 세출 태스크포스 의장에 재선임됐다. 맹 의원은 “아시안 아메리칸과 태평양계(AAPI)의 주요 이슈를 연방의회에 전달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APAC 의장에는 지난 2011년부터 의장을 맡아온 주디 추(민주·캘리포니아) 연방하원의원이 재선출됐다. CAPAC는 아태계 커뮤니티의 이익을 대변하는 연방하원 의원들의 모임으로 시, 카운티, 주의회와 정부에 아태계의 진출을 돕는 한편 아태계 주민들이 교육, 사회복지, 보건, 정신건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