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뮤랑, 뉴욕가정상담소 기금마련 위한 하우스 콘서트

2019-01-16 (수) 08: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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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랑, 뉴욕가정상담소 기금마련 위한 하우스 콘서트
맨하탄음대 예비학교 학생모임인‘뮤랑’(Murang)은 12일 뉴욕가정상담소 기금 마련을 위한 하우스 콘서트를 개최했다.‘뮤랑’은 이번 콘서트로 모금한 1,000달러를 가정상담소에 전달했다.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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