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밀리터치, 내달 11∼12 결혼 상담자 훈련 웍샵

2019-01-16 (수) 08: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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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비영리 가정상담 교육기관인 패밀리터치(원장 정정숙)가 내달 11~12일 오전 10시 뉴저지 리틀페리에 위치한 패밀리터치 사무실에서 결혼 상담자 훈련 웍샵을 연다.

상담가, 목회자, 가정 사역자와 사회 복지사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웍샵은 예비 커플과 기혼 부부들의 강점과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설문을 통해 정확하게 진단하는 법을 참가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웍샵 수료생에게는 ‘프리페어 인리치’(Prepare Enrich)사가 인정하는 공식 상담자 자격증을 수여받게 된다. 비용은 250달러며 점심 식사가 제공된다.
접수 마감은 31일이다.
문의 551-265-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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