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공익옹호관 출마 론김의원, 한달새 80만달러 후원금 모금
2019-01-15 (화) 08:39:04
조진우 기자
뉴욕시공익옹호관 보궐선거에 출마한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한달새 80만달러의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 선거 캠프는 14일 지난 한달 동안 700여 명의 후원자들로부터 80만달러(뉴욕시 매핑펀드 포함)의 후원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월 전까지 100만달러가 넘는 후원금을 모금한다는 계획이다.
김 의원은 “후원금 모금에 참여해준 지지자들과 풀뿌리 활동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반드시 뉴욕시공익옹호관 선거에서 승리해 대기업이 아닌 중산층과 서민 중심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욕시공익옹호관 보궐선거는 오는 2월26일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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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