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일원 ´꽁꽁´
2019-01-15 (화) 08:36:13
이지훈 기자
지난 주말부터 몰아닥친 강추위로 뉴욕 일원이 꽁꽁 얼어붙었다. 14일 낮 최고기온 화씨 32도(섭씨 0도), 밤 최저기온 화씨 24도(섭씨 -4도)까지 떨어뜨린 이번 추위는 밤 최저기온 12도(섭씨 -11도)를 기록하는 2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주말에는 1~3인치의 눈도 내릴 전망이다. 14일 맨하탄 브라이언트팍에서 시민들이 얼어붙은 분수를 구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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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