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리화나 합법화 대비 태스크포스 구성

2019-01-12 (토) 06:35:11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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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라 커랜 낫소카운티장 “주민 안전·건강이 최우선”

낫소카운티는 10일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에 대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로라 커랜 낫소카운티장은 “어린이를 비롯한 카운티 내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다”라며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되기에 앞서 경찰과 보건국 등에서 시행에 필요한 준비를 하기 위해 태스크포스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낫소카운티 경찰도 조만간 마리화나 흡연자들의 운전 행위를 단속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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