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가정상담소, 한인여성 대상 베이비시터 교육

2019-01-11 (금) 08:00:2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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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7일부터 매주 목요일 3주간

뉴욕가정상담소가 한인 여성들의 구직활동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베이비시터 교육을 실시한다.

뉴욕가정상담소에 따르면 아이를 돌보는 일을 직업으로 찾고 있는 구직 여성을 대상으로 오는 2월7일과 14일, 28일 등 3주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 베이비시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째 주와 둘째 주에는 오전10시~오후12시30분까지 퀸즈 커뮤니티 하우스 전문가로부터 아동학대 예방 및 안전, 이력서 작성하는 방법 등 데이케어 운영조건과 전문지식에 대한 교육이 마련된다.

마지막 주에는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수료증을 취득하게 된다. 문의 718-460-3801(교환 38), 646-397-4289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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