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 센터 활성화

2019-01-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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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버그타운, 종이 수거 매주 목요일 일반 쓰레기와 함께

▶ 재활용센터도 주 5일 오픈

■그린버그타운 종이 매주 목요일 수거
올해부터 그린버그타운의 종이 재활용 수거일이 기존 격주 목요일에서 매주 목요일, 일반 쓰레기와 수거와 함께 이루어진다.

■가정용품 재활용 센터 주 5일 오픈
또한 발할라(Valhalla)에 위치하고 있는 웨체스터 카운티의 재활용 쓰레기 수거 센터(H-MRF, Household Material Recovery Facility)는 주 5일 문을 연다. H-MRF는 그 동안 주 3일(화, 목, 토) 문을 열었으나, 지난 2일부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민들이 찾아 갈 수 있다,

집 앞 쓰레기통에 버릴 수 없는 가구나 TV, 컴퓨터 모니터 등을 이곳으로 가져오면 된다. 이뿐 아니라 매달 첫째 화요일에는 서류를 기계에 잘라 버릴 수도 있으며 약품류도 이곳에 버릴 수 있다. 하지만 셀폰이나 모토오일, 스모크 디텍터, 페인트, 허물어낸 건축자재 등은 받지 않는다. 이곳에 모여진 물건들은 모두 환경적으로 적합한 방법과 과정을 통해 재활용되고 있다.


문의: http://environment.westchester gov.com/new-h-mrf , 914-813-5425
장소 15 Woods Rd., Valhalla

■스카스데일 재활용 센터
스카스데일 빌리지에는 ‘필요 없는 물건을 갖다 놓고 필요한 물건 갖고 오기(Take It or Leave It)’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자신은 필요 없는 물건이지만 혹시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할 수도 있다는 개념으로 만들어진 재활용 통은, 현재 스카스데일 재활용 센터(110 Secor Rd.)에 비치되어 있으며, 스카스데일 재활용 센터는 많이 주민들이 이를 활용하기를 바라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침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픈하고 있다. 물론 스카스데일 주민이 아니라도 이용할 수 있다.

■음식물 쓰레기 모으기
하츠데일에 위치한 ‘안소니 베테란 파크(Anthony V. Veteran Park, 11 Olympic Lane, Hartsdale)에서는 음식 찌꺼기를 모으고 있다. 모아진 음식 찌꺼기는 퇴비 만드는 곳으로 보내진다.
월- 목 9시30분∼4시30분, 토·일: 10시∼4시30분 또한 가정에서 퇴비 만들기 안내 책자와 스타터 킷 2갤론 부억 카운터에 놓을 수 있는 6갤론통 등을 구입할 수 있다. 문의: 914-693-8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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