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연쇄 권총강도 용의자 공개수배
2019-01-07 (월) 08:04:45
이지훈 기자

<사진제공=NYPD>
뉴욕시경(NYPD)이 퀸즈 플러싱 일대에서 발생한 연쇄 권총강도 사건의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사진)는 지난달 27일 오전 3시21분께 샌포드 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막다른 골목인 서밋 코트 선상에서 귀가 중인 한 남성의 머리를 뒤에서 가격한 뒤 총기로 위협해 현금 400달러를 훔쳐 달아났다.
용의자는 또 이틀 후인 지난달 29일 오전 5시30분께 플러싱 키세나 블러바드와 메이플 애비뉴 인근에서 피해자인 27세 남성에게 총기를 들이밀고 접근해 현금을 요구한 직후 머리를 폭행한 뒤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났다. 신고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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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