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인의 날 행사 한인사회 후원 잇달아

2019-01-07 (월) 07:41:32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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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기 전문의·원혜경 이사 부부 1만달러· 킴벌리 이 대표 4,000달러 쾌척

미주한인의 날 행사 한인사회 후원 잇달아

최민기(서있는 이), 원혜경(왼쪽) 부부가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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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열리는 ‘116주년 미주한인의 날 및 59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앞두고 한인사회의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최민기 척추재활전문의와 원혜경 헤켄섹 병원 이사 부부는 지난 4일, 1만 달러를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에게 전달했다. 또한 6일 타이틀 보험회사인 ‘퍼스트 내셔널와이드 뉴욕’의 킴벌리 이 대표가 역시 김 회장에게 4,000달러를 전달했다.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이 기금들은 3월1일 시청 앞에서 열릴 ‘3.1절 100주년 기념행사’와 한인이민사박물 운영기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116주년 미주한인의 날 및 59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는 13일 오후 6시 맨하탄 플라자호텔(768 5th Ave)에서 열린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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